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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퇴사·공백기·이직 예정자 기준 정리
퇴사를 앞두거나 막 퇴사한 분들이
연말정산 관련해서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.


- “퇴사 전에 받아둔 서류로 충분할까?”
- “1월 급여랑 퇴직금은 언제, 어떻게 처리하지?”
- “몇 달 쉬고 이직하면 연말정산은 어떻게 되지?”
특히 1월 초 퇴사 + 공백기 후 이직 구조라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.
이 글에서는



✔ 2025년 연말정산 서류
✔ 2026년 1월 급여·퇴직금 처리
✔ 공백기 후 이직 시 필요한 서류
를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지금 꼭 알아야 할 핵심내용은?


- ✔ 2025년 연말정산 → 2025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
- ✔ 2026년 1월 급여·퇴직금 → 2026년 소득
- ✔ 공백기 후 이직 → 전 회사 2026년 원천징수영수증 제출
연도별로 나눠서 보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.
2025년 연말정산, 어떤 서류가 필요할까?


2025년 연말정산에 필요한 핵심 서류는 단 하나입니다.
2025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
이미 회사 인트라넷에서 2025년도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두셨다면
추가로 준비할 서류는 없습니다.



연말정산은
✔ “어느 회사에 다녔는지”가 아니라
✔ “어느 연도의 소득인지”를 기준으로 처리합니다.
1월 급여와 퇴직금, 2025년 연말정산에 포함될까?

많이 헷갈리는 부분인데, 포함되지 않습니다.
- 2026년 1월 8일 퇴사
- 1월 급여 지급
- 퇴직금 지급
-:>> 이 금액들은 모두 2026년 소득입니다.
따라서,
- 2025년 연말정산에 포함 X
- 2026년 연말정산 또는 중도정산 대상
추후 필요할 때 이전 회사에 2026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
요청해서 받으면 됩니다.
3개월 쉬고 4월에 이직하면, 연말정산은 어떻게?
예를 들어,
- 2026년 1월 초 퇴사
- 1~3월 휴식
- 2026년 4월 재취업
이 경우 연말정산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.

새 회사에서 연말정산할 때
- 제출 서류: 전 회사 2026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
새 회사는 “2026년 전체 소득”을 합산해서 연말정산을 해주기 때문에
이전 회사 소득 증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
원천징수영수증은 어디서 받나요?

- ✔ 이전 회사에 요청
- ✔ 홈택스 → 지급명세서 조회 (가능 시점 이후)
공백기가 있어도 소득이 발생한 회사 기준으로만 서류를 챙기면 됩니다.
많이 하는 오해 정리

- “퇴직금은 연말정산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?”
→ 퇴직소득으로 별도 과세, 하지만 서류는 필요
- “몇 달 쉬면 연말정산 안 하나요?”
→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정산 대상
- “전 회사 서류 안 내도 되겠지?”
→ 누락 시 추후 추징 또는 수정신고 가능
퇴사 후 연말정산, 이렇게 기억하세요.


- 연말정산은 연도별로 나눠서 생각
- 2025년 소득 → 2025년 원천징수영수증
- 2026년 소득 → 2026년 원천징수영수증
- 공백기 여부는 중요하지 않음
이 원칙만 기억해도 퇴사·이직 과정에서 연말정산 때문에
혼란스러울 일은 거의 없습니다.
